이스타항공 좌석 지정
프리미엄(앞열·비상구)과 일반(A/B/C존)으로 구역을 차등 — 앞쪽 A존이 비싸고 뒤쪽 C존이 저렴합니다.
이스타항공 좌석 추천 — 어디에 앉는 게 좋을까
보잉 737-800 기준 좌석 배열이 3-3입니다. 창가 A·F, 복도 C·D, 가운데 B·E 구조로 단일 통로 기종의 전형적인 형태입니다. 다리 공간이 중요하면 비상구열을, 빠른 하기가 목적이면 앞쪽 열을 고르는 편이 실익이 큽니다.
창가·복도·앞뒤 자리의 일반적인 장단점은 비행기 좌석 추천 가이드에서 따로 정리했습니다.
좌석 지정 방법
예매 과정 또는 예매 후 부가서비스로 사전 지정(유료). 발권 즉시부터 출발 24시간 전(D-1)까지 eastarjet.com·앱에서 구매하고, 출발 당일은 공항 지점에서 구매합니다.
이스타항공 좌석배치도 — 기종별 좌석 배열·시트 간격
이스타항공이 운항하는 주요 1개 기종의 좌석 구성입니다. 시트 간격(피치)이 넓을수록 앞좌석과의 무릎 공간이 넉넉합니다.
| 기종 | 총 좌석 | 클래스 구성 | 좌석 배열 | 시트 간격 | 좌석 폭 |
|---|---|---|---|---|---|
| 보잉 737-800(738) | 186석 | 전 좌석 이코노미 | 3-3 | 74~79cm (29~31인치) | 43cm (17인치) |
보잉 737-800 — 3-3 배열, 비상구석 유료
* 대표 기재 기준입니다. 같은 기종이라도 도입 시기에 따라 좌석 수·배열이 다를 수 있으므로, 예약한 항공편의 실제 좌석배치도는 이스타항공 공식 좌석배치도에서 확인하세요. 좌석 배열이 '-'인 기종은 공식 확인이 필요한 항목입니다.
유료 좌석 종류·가격
좌석 등급·요금
노선·존별 차등(국내선 대표값). 앞열·비상구열 약 11,000~13,000원, A존(앞 2~5열) 약 5,000~7,000원, B존(중간) 약 3,000~6,000원, C존(뒤) 약 2,000~4,000원. 국제선은 노선 거리에 따라 상승하며 스냅샷·시즌별로 다릅니다.
앞좌석·프리미엄 좌석
별도 브랜드명 없이 “가장 앞 열(앞자리)”·“비상구 열”로 통칭합니다. 1~2열은 앞에 좌석이 없어 레그룸이 넓고, 비상구열(노선·기재별 14~16열)도 일반석보다 넓은 레그룸을 제공합니다.
비상구 좌석 조건
비상구열은 비상시 승무원을 도울 수 있는 승객만 지정 가능합니다. 노약자·임산부·유아/소아 동반·만 15세 미만·반려동물 동반·한국어/영어 의사소통 불가 고객은 제한되며, 부적합 시 현장에서 재배정됩니다.
무료 좌석 지정
유료로 미지정 시 출발 전 온라인 체크인에서 잔여 일반석을 무료로 선택합니다. 온라인 체크인은 국내선 출발 24시간~1시간 전, 국제선 24시간~1시간 30분 전입니다.
* 좌석 종류·요금·지정 시점은 운임·노선·시즌·기재에 따라 다르고 변동될 수 있습니다. 실제 좌석맵과 요금은 이스타항공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