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입국 가이드

필리핀 입국에 필요한 모든 절차를 단계별로 안내합니다. eTravel 사전 등록은 필수이며, 입국 심사 시 왕복 항공권·숙소 예약서 등 증빙 서류를 반드시 준비하세요.

필리핀 입국 한눈에 보기

비자
30일 무비자 (관광 목적)
통화
PHP (페소)
언어
필리핀어(타갈로그), 영어
시간대
UTC+8 (한국보다 1시간 느림)
전압/플러그
220V / 60Hz (A·B타입, 한국 플러그 호환 안 될 수 있음)
긴급전화
911 (통합 긴급전화)

입국 절차 (4단계)

1

eTravel 사전 등록

출발 전 eTravel(etravel.gov.ph)에서 여행 정보를 온라인으로 등록합니다. QR코드를 발급받아 입국 심사 시 사용합니다.

TIP: 출발 72시간 전부터 등록 가능. 반드시 출발 전에 완료하세요. 기내에서는 와이파이가 불안정할 수 있습니다

2

입국 심사

여권(잔여 유효기간 6개월 이상)과 eTravel QR코드를 제시합니다. 왕복 항공권과 숙소 예약 확인서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TIP: 입국 심사가 까다로운 편. 왕복 항공권, 숙소 예약서, 체류 자금 증빙을 반드시 프린트하세요

3

수하물 수취

도착 터미널의 수하물 벨트에서 짐을 찾습니다. 마닐라 니노이 아키노 공항은 터미널이 4개이므로 본인 터미널을 확인하세요.

4

세관 심사

eTravel의 세관 신고 QR코드를 제시합니다. 면세 초과 물품이 없으면 녹색 통로로 통과합니다.

TIP: 주류 2병(각 1리터 이내), 담배 400개비, 기타 물품 합계 PHP 10,000까지 면세

eTravel 등록 안내

eTravel은 필리핀 입국에 필수인 전자 등록 시스템입니다. 기존의 종이 입국카드와 세관신고서를 대체합니다.

항목내용
등록 사이트etravel.gov.ph (필리핀 검역·세관 통합 시스템)
등록 시기출발 72시간 전부터 등록 가능
수수료무료
필요 정보여권 정보, 항공편, 숙소 주소, 건강 상태 신고
QR코드등록 완료 후 QR코드 발급. 스크린샷 저장 또는 프린트 권장
참고기존 종이 입국카드는 폐지. eTravel이 입국카드 + 세관신고서 역할

자주 묻는 질문

필리핀 입국 심사가 까다롭다고 하는데 사실인가요?
필리핀은 한국인 관광객에 대한 입국 심사가 비교적 까다로운 편입니다. 특히 혼자 여행하거나 편도 항공권만 가진 경우 추가 질문을 받을 수 있습니다. 왕복 항공권, 숙소 예약 확인서, 체류 일정표, 충분한 체류 자금 증빙(현금 또는 카드 명세)을 준비하면 원활하게 통과할 수 있습니다.
eTravel 등록은 필수인가요?
네, 필수입니다. 2023년 4월부터 필리핀에 입국하는 모든 여행자는 eTravel 시스템에 사전 등록해야 합니다. 기존의 종이 입국카드와 세관신고서를 대체하는 전자 시스템으로, 등록하지 않으면 공항에서 별도 절차를 거쳐야 해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필리핀 30일 무비자를 연장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필리핀 이민국(Bureau of Immigration)에서 최대 59일까지 연장할 수 있으며, 이후 추가 연장도 가능합니다(최대 36개월). 마닐라, 세부 등 주요 도시의 이민국 사무소에서 신청하며, 수수료는 약 PHP 3,030~4,400입니다.
마닐라 공항에서 시내까지 어떻게 이동하나요?
Grab 앱(동남아 차량호출)이 가장 편리합니다. 공항 택시(쿠폰 택시), 버스, 호텔 셔틀도 이용 가능합니다. 미터 택시는 바가지 위험이 있으므로 Grab을 권장합니다. 마카티까지 약 30~60분(교통 상황에 따라 다름) 소요됩니다.
세부/보홀/팔라완은 마닐라 경유 없이 갈 수 있나요?
인천에서 세부(막탄 공항)까지는 직항편이 있습니다. 보홀, 팔라완(푸에르토 프린세사/엘니도) 등은 마닐라 또는 세부에서 국내선으로 환승해야 합니다. 국내선은 세부퍼시픽, 필리핀항공 등을 이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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