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입국 가이드
싱가포르 입국에 필요한 모든 절차를 단계별로 안내합니다. SG Arrival Card(전자 입국카드) 사전 등록은 필수이며, 담배·껌 반입 규정이 매우 엄격하니 반드시 확인하세요.
싱가포르 입국 한눈에 보기
비자
90일 무비자 (관광 목적)
통화
SGD (싱가포르 달러)
언어
영어, 중국어, 말레이어, 타밀어
시간대
UTC+8 (한국보다 1시간 느림)
전압/플러그
230V / 50Hz (G타입, 어댑터 필요)
긴급전화
999 (경찰), 995 (소방/구급)
입국 절차 (4단계)
1
SG 입국카드(SGAC) 전자 등록
출발 전 ICA 공식 사이트(eservices.ica.gov.sg)에서 SG Arrival Card를 전자 제출합니다. 입국 3일 전부터 등록 가능하며, 종이 입국카드는 완전 폐지되었습니다.
TIP: 무료이며 필수입니다. MyICA 모바일 앱으로도 제출 가능. 등록 후 확인 이메일을 반드시 저장하세요
2
입국 심사
여권(잔여 유효기간 6개월 이상)을 제시합니다. 자동출입국 게이트를 이용할 수 있으며, 지문 및 홍채 인식이 진행됩니다.
TIP: 싱가포르는 여권에 입국 스탬프를 찍지 않고 전자 방문 허가(e-Pass)를 이메일로 발송합니다
3
수하물 수취
창이공항(Changi Airport) 수하물 벨트에서 짐을 찾습니다. 창이공항은 터미널 1~4까지 있으므로 본인 터미널을 확인하세요.
4
세관 심사
신고할 물품이 없으면 녹색 통로(Green Channel)로 통과합니다. 싱가포르는 담배·주류·껌에 대한 규정이 엄격합니다.
TIP: 주류: 와인 1리터+맥주 1리터+증류주 1리터 조합. 담배: 면세 없음(개봉 후 반입 시 세금 부과). 껌 반입 금지
싱가포르 입국 시 꼭 알아야 할 것
싱가포르는 법규가 엄격한 나라입니다. 아래 사항을 반드시 숙지하세요.
| 항목 | 내용 |
|---|---|
| 담배 규정 | 면세 담배 반입 불가. 1개비라도 세금 미납 시 최대 SGD 200 벌금 |
| 껌(Gum) 규정 | 씹는 껌 반입 금지 (의료용 제외). 위반 시 벌금 부과 |
| 교통카드 | EZ-Link 또는 NETS FlashPay 카드 구매. 창이공항 MRT역에서 구입 가능 |
| MRT 이용 | 창이공항에서 시내까지 MRT(전철)로 약 30분, SGD 2 수준 |
| 환전 | 창이공항보다 시내(무스타파 센터, 라벤더 등) 환전소 환율이 좋음 |
| 법규 주의 | 쓰레기 투기, 무단횡단, 금연구역 흡연 등에 높은 벌금 부과 |
자주 묻는 질문
SG Arrival Card(전자 입국카드)는 필수인가요?
네, 필수입니다. 2024년부터 종이 입국카드가 완전 폐지되었으며, 모든 외국인은 입국 3일 전까지 ICA 공식 사이트(eservices.ica.gov.sg) 또는 MyICA 앱에서 전자 입국카드를 제출해야 합니다. 무료이며, 등록 후 확인 이메일을 받으면 별도의 QR코드나 프린트는 필요하지 않습니다.
싱가포르에서 담배를 가져갈 수 있나요?
싱가포르는 담배에 대한 면세 허용량이 없습니다. 담배를 반입하려면 입국 시 세관에 신고하고 세금(GST + 관세)을 납부해야 합니다. 미신고 적발 시 최대 SGD 200의 벌금이 부과됩니다. 전자담배(Vape)는 반입 자체가 금지되어 있습니다.
싱가포르 입국 시 여권에 스탬프를 찍어주나요?
2024년부터 싱가포르는 입국 스탬프 대신 전자 방문 허가(e-Pass)를 이메일로 발송합니다. 입국 심사 후 등록된 이메일로 체류 허가 기간이 기재된 e-Pass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창이공항에서 시내까지 어떻게 이동하나요?
MRT(전철, 약 30분/SGD 2), 공항 버스(36번, 약 60분/SGD 2.50), 택시(약 20~30분/SGD 20~40)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MRT는 창이공항역(CG1/CG2)에서 타넬 메라(Tanah Merah)역 환승 후 시내로 이동합니다. 심야 도착 시 택시나 Grab을 이용하세요.
싱가포르에서 껌을 가져가면 정말 벌금을 내나요?
씹는 껌(chewing gum)의 반입은 법으로 금지되어 있으며, 적발 시 벌금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다만 치료용(니코틴 껌 등) 또는 치과용 껌은 약국에서 구매 가능합니다. 개인 소비용 소량이라도 반입하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