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입국 가이드
태국 입국에 필요한 모든 절차를 단계별로 안내합니다. 2024년부터 항공편 입국 시 TM6 입국카드 작성이 면제되어 여권만으로 간편하게 입국할 수 있습니다.
태국 입국 한눈에 보기
비자
90일 무비자 (관광 목적, 2024년 연장)
통화
THB (바트)
언어
태국어
시간대
UTC+7 (한국보다 2시간 느림)
전압/플러그
220V / 50Hz (A·C타입, 한국 플러그 대부분 호환)
긴급전화
191 (경찰), 1669 (구급)
입국 절차 (4단계)
1
입국카드(TM6) 작성 면제
2024년부터 태국은 항공편 입국 시 TM6 입국카드 작성이 면제되었습니다. 별도 사전 등록 없이 여권만으로 입국할 수 있습니다.
TIP: 육로 입국 시에는 여전히 TM6 작성이 필요할 수 있음
2
입국 심사
여권과 왕복 항공권(또는 제3국행 항공권)을 제시합니다. 체류 기간과 목적을 물어볼 수 있습니다.
TIP: 숙소 예약 확인서를 준비하면 심사가 더 빠름. 최대 90일 체류 스탬프 발급
3
수하물 수취
도착 터미널의 수하물 벨트에서 짐을 찾습니다.
4
세관 심사
신고할 물품이 없으면 녹색 통로로 통과합니다. 고가 물품이나 면세 범위 초과 시 적색 통로에서 신고합니다.
TIP: 주류 1리터, 담배 200개비, 기타 물품 합계 20,000바트까지 면세
무비자 90일 입국 조건
체류 기간
최대 90일 (2024년 연장 정책, 기존 30일에서 확대)
적용 목적
관광 목적에 한해 무비자 입국 가능
필요 서류
여권(잔여 유효기간 6개월 이상), 왕복 항공권(또는 제3국행 항공권)
소지 현금
규정상 1인당 최소 20,000바트(약 75만원) 상당의 자금 증빙 필요 (확인 빈도 낮음)
자주 묻는 질문
태국 입국 시 입국카드(TM6)를 써야 하나요?
2024년부터 항공편으로 입국하는 경우 TM6 입국카드 작성이 면제되었습니다. 여권만 제시하면 됩니다. 다만 육로(국경) 입국 시에는 여전히 TM6 작성이 필요할 수 있으니 확인하세요.
한국에서 태국 입국 시 비자가 필요한가요?
관광 목적으로 90일 이내 체류하는 경우 비자 없이 입국할 수 있습니다. 2024년 태국 정부의 무비자 체류 기간 연장 정책에 따라 기존 30일에서 90일로 확대되었습니다.
태국 입국 시 현금을 얼마나 가져가야 하나요?
태국 이민국 규정상 1인당 최소 20,000바트(약 75만원) 상당의 현금 또는 자금 증빙을 소지해야 합니다. 실제로 확인하는 경우는 드물지만, 규정상 요구할 수 있으므로 여행 경비를 충분히 준비하세요.
태국에 면세로 반입할 수 있는 물품은?
주류 1리터, 담배 200개비(또는 시가 250g), 기타 개인 소지품 합계 20,000바트 이하까지 면세입니다. 전자담배(베이프)는 태국에서 불법이므로 절대 반입하지 마세요.
수완나품 공항에서 시내까지 어떻게 가나요?
에어포트 레일 링크(ARL)가 가장 빠르고 저렴합니다(45바트, 약 30분). 택시는 미터기 기준 약 300~400바트(고속도로비 별도)가 소요됩니다. Grab 앱을 미리 설치하면 공항에서 바로 차량 호출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