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프레미아 좌석 지정
보잉 787-9 단일 기종에 이코노미와 와이드 프리미엄(옛 프리미엄 이코노미) 2클래스만 운영합니다. 이코노미 좌석 간격이 33~35인치로 일반 LCC(29~32인치)보다 넓은 것이 핵심 경쟁력입니다.
좌석 지정 방법
항공권 구매 후 airpremia.com·앱에서 사전 좌석을 구매·지정합니다. 요금은 노선 거리(단거리/중거리/장거리)와 좌석 위치에 따라 차등 적용되며, 구체적 금액은 예약 화면의 좌석 배치도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공식 확인 권장). 이코노미는 운임 등급(라이트·스탠다드·플렉스)에 따라 사전 좌석 지정 포함 여부가 달라지고, 와이드 프리미엄은 온라인 체크인 시 무료로 사전 좌석을 지정할 수 있습니다.
유료 좌석 종류·가격
좌석 등급·요금
사전 좌석은 유료가 기본이며 노선 거리·좌석 위치별로 요금이 다릅니다. 와이드 프리미엄의 맨 앞좌석도 별도 유상 구매 대상입니다. 10A·10B·10C 좌석은 온라인에서 살 수 없고 공항 현장에서만 구매할 수 있습니다. 구매한 사전 좌석은 항공기 출발 48시간 전까지만 취소·환불이 가능합니다.
앞좌석·프리미엄 좌석
와이드 프리미엄(2025년 7월 프리미엄 이코노미에서 명칭 변경, 그 이전 명칭은 프레미아42)은 좌석 간격 42~46인치·너비 20인치로 업계 최고 수준이며 2-3-2 배열입니다. 13인치 HD 터치스크린, 전용 체크인 카운터, 우선 탑승, 무료 기내식·와인, 위탁수하물 32kg(미주 2개), 장거리 어메니티 키트가 제공됩니다. 이코노미는 3-3-3 배열에 너비 18인치이며, 좌석 간격은 신조기 35인치·중고 도입 기재(2·4호기)는 33인치로 차이가 있습니다.
비상구 좌석 조건
이코노미 맨 앞좌석과 비상구 좌석은 배정 가능한 좌석이 남아 있는 경우에 한해 공항 현장에서 동일한 요금으로 구매할 수 있습니다. 비상구 좌석은 비상시 승무원을 도울 수 있는 조건을 갖춘 승객만 배정되며, 교통약자(임산부·장애인)는 전용 좌석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무료 좌석 지정
와이드 프리미엄은 온라인 체크인 시 무료 사전 좌석 지정이 가능합니다. 이코노미는 운임 등급에 따라 무료 지정 여부가 달라지므로, 원하는 자리가 있으면 예약 시 운임 조건을 확인하세요. 지정하지 않으면 체크인 시 자동 배정됩니다.
* 좌석 종류·요금·지정 시점은 운임·노선·시즌·기재에 따라 다르고 변동될 수 있습니다. 실제 좌석맵과 요금은 에어프레미아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