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프레미아 좌석 지정
보잉 787-9 단일 기종에 이코노미와 와이드 프리미엄(옛 프리미엄 이코노미) 2클래스만 운영합니다. 이코노미 좌석 간격이 33~35인치로 일반 LCC(29~32인치)보다 넓은 것이 핵심 경쟁력입니다.
에어프레미아 좌석 추천 — 어디에 앉는 게 좋을까
보잉 787-9로 운항합니다. 좌석 배열은 기재·구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예매 화면의 좌석 지도를 직접 확인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에어프레미아는 일반석과 별도로 좌석 간격을 넓힌 등급을 운영하므로, 장거리에서 다리 공간이 우선이라면 등급 차이를 먼저 비교하세요.
창가·복도·앞뒤 자리의 일반적인 장단점은 비행기 좌석 추천 가이드에서 따로 정리했습니다.
좌석 지정 방법
항공권 구매 후 airpremia.com·앱에서 사전 좌석을 구매·지정합니다. 요금은 노선 거리(단거리/중거리/장거리)와 좌석 위치에 따라 차등 적용되며, 구체적 금액은 예약 화면의 좌석 배치도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공식 확인 권장). 이코노미는 운임 등급(라이트·스탠다드·플렉스)에 따라 사전 좌석 지정 포함 여부가 달라지고, 와이드 프리미엄은 온라인 체크인 시 무료로 사전 좌석을 지정할 수 있습니다.
에어프레미아 좌석배치도 — 기종별 좌석 배열·시트 간격
에어프레미아이 운항하는 주요 1개 기종의 좌석 구성입니다. 시트 간격(피치)이 넓을수록 앞좌석과의 무릎 공간이 넉넉합니다.
| 기종 | 총 좌석 | 클래스 구성 | 좌석 배열 | 시트 간격 | 좌석 폭 |
|---|---|---|---|---|---|
| 보잉 787-9(789) | 309석 | 프리미엄 이코노미 56 / 이코노미 253 | - | 프리미엄 97cm (38인치) / 이코노미 84cm (33인치) | 프리미엄 50cm (19.5인치) / 이코노미 44cm (17.3인치) |
보잉 787-9 — 프리미엄 이코노미가 가성비 좋음, 이코노미도 33인치 피치로 넉넉
* 대표 기재 기준입니다. 같은 기종이라도 도입 시기에 따라 좌석 수·배열이 다를 수 있으므로, 예약한 항공편의 실제 좌석배치도는 에어프레미아 공식 좌석배치도에서 확인하세요. 좌석 배열이 '-'인 기종은 공식 확인이 필요한 항목입니다.
유료 좌석 종류·가격
좌석 등급·요금
사전 좌석은 유료가 기본이며 노선 거리·좌석 위치별로 요금이 다릅니다. 와이드 프리미엄의 맨 앞좌석도 별도 유상 구매 대상입니다. 10A·10B·10C 좌석은 온라인에서 살 수 없고 공항 현장에서만 구매할 수 있습니다. 구매한 사전 좌석은 항공기 출발 48시간 전까지만 취소·환불이 가능합니다.
앞좌석·프리미엄 좌석
와이드 프리미엄(2025년 7월 프리미엄 이코노미에서 명칭 변경, 그 이전 명칭은 프레미아42)은 좌석 간격 42~46인치·너비 20인치로 업계 최고 수준이며 2-3-2 배열입니다. 13인치 HD 터치스크린, 전용 체크인 카운터, 우선 탑승, 무료 기내식·와인, 위탁수하물 32kg(미주 2개), 장거리 어메니티 키트가 제공됩니다. 이코노미는 3-3-3 배열에 너비 18인치이며, 좌석 간격은 신조기 35인치·중고 도입 기재(2·4호기)는 33인치로 차이가 있습니다.
비상구 좌석 조건
이코노미 맨 앞좌석과 비상구 좌석은 배정 가능한 좌석이 남아 있는 경우에 한해 공항 현장에서 동일한 요금으로 구매할 수 있습니다. 비상구 좌석은 비상시 승무원을 도울 수 있는 조건을 갖춘 승객만 배정되며, 교통약자(임산부·장애인)는 전용 좌석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무료 좌석 지정
와이드 프리미엄은 온라인 체크인 시 무료 사전 좌석 지정이 가능합니다. 이코노미는 운임 등급에 따라 무료 지정 여부가 달라지므로, 원하는 자리가 있으면 예약 시 운임 조건을 확인하세요. 지정하지 않으면 체크인 시 자동 배정됩니다.
* 좌석 종류·요금·지정 시점은 운임·노선·시즌·기재에 따라 다르고 변동될 수 있습니다. 실제 좌석맵과 요금은 에어프레미아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